2026년 1월 2일부터 햇살론이 ‘햇살론 일반보증’과 ‘햇살론 특례보증’으로 통합됐습니다. 상품 이름이 바뀌고 일부 금리도 내려가서, 이전 자료와 달라진 부분이 많습니다. 서민금융진흥원 발표와 주요 보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무엇이 어떻게 합쳐졌나요?
| 개편 후 | 합쳐진 기존 상품 | 재원 |
|---|---|---|
| 햇살론 일반보증 | 근로자햇살론 + 햇살론뱅크 | 민간 재원 |
| 햇살론 특례보증 | 햇살론15 +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| 정부 재원 |
청년 전용 ‘햇살론유스’는 별도 상품으로 유지됩니다. 또 일반보증과 특례보증은 은행, 보험사, 상호금융, 캐피탈사, 저축은행 등 서민금융진흥원과 협약한 금융회사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취급 업권이 넓어졌습니다.
금리는 얼마나 내려갔나요?
- 특례보증: 기존 연 15.9%에서 연 12.5%로 낮아졌고,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연 9.9%가 적용됩니다.
- 성실하게 상환하면 보증료 인하 혜택으로 최대 3%p까지 금리가 내려갑니다.
- 특례보증 이용자가 전액 상환한 뒤 재대출을 받으면 연 4.5% 금리 혜택이 있습니다.
- 일반보증: 최고금리가 연 12.5% 이내로 제한됩니다. 실제 금리는 금융회사와 개인별로 다릅니다.
대상과 한도 비교
| 구분 | 대상 | 한도(최대) |
|---|---|---|
| 일반보증 | 소득이 있는 저신용·저소득층 (소득 요건은 서민금융진흥원 안내 확인) | 1,500만 원 |
| 특례보증 | 연소득 3,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 하위 20% 이하 | 1,000만 원 |
| 햇살론유스 | 만 34세 이하 대학(원)생·미취업청년·사회초년생 (연소득 3,500만 원 이하) | 1,200만 원 |
대상 요건과 한도는 금융회사 심사와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신청 방법
- 서민금융진흥원 앱 ‘서민금융 잇다’, 서민금융콜센터(1397),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대상 여부를 조회합니다.
- 서민금융진흥원에 보증을 신청하고 심사를 받습니다. 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합니다.
- 보증이 승인되면 협약 금융회사의 대출 심사를 거쳐 대출이 실행됩니다. 최종 금리와 한도는 이 단계에서 정해집니다.
유의할 점
- 상품 이름이 바뀌었으므로 2025년 이전 자료와 비교할 때는 어떤 상품이 합쳐졌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
- 연체가 오래됐거나 채무조정을 이행 중이라면 새도약론·새도약기금 대상인지도 확인해 보세요.
- 보증료 같은 명목으로 돈을 먼저 요구하거나 개인정보를 먼저 요구하는 곳은 의심하세요. 서민금융콜센터 1397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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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 개편 발표(2026.1.2) 및 관련 보도 / 작성일 2026.10.18
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